[IT Report Comment]
재난 재해를 막는 방재 서비스에 대한 구상을 볼 수 있는 자료입니다.
특히, 대구시라는 국내 광역시에서 추진 중인 방재서비스의 구상을 잘 정리 되어 있습니다.
대구의 방재 서비스를 위한 세부 권역별 방재 시스템 구축에 대한 자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u-방재 기본 구상
u-방재 City 서비스 추진방향지역별 재해현황분석u-방재 서비스 구상지역별 수요조사 및 서비스 도출지역별 u-방재 서비스 모델 개발지역별 u-방재 서비스 표준화
서울시 방재통합운영시스템 개념도
대구 u-방재 구상
대구경북연구원 박재영 연구원
요약
제1장 서론
1. 연구 배경과 목적
2. 연구 내용과 범위
제2장 u-방재
1. 정의 및 환경
2. 관련 계획
3. 국외·내 현황
제3장 대구 u-방재 전략은?
1. 대구는 지금
2. 전략적 구상
3. u-방재 서비스 구상
4. 권역별 서비스
모바일 서울 추진 과제- 공공DB개발- 모바일 민원- 모바일 안전- 모바일 오피스- 민관협력- 서울 앱개발 센터- 다양한 서비스 확보- 무선 인프라- 시민소통강화
서울시청 정보화기획단
1. 추진배경
1. 스마트폰이 가져올 변화
2. 스마트폰 시장 동향
3. 스마트폰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4. 추진 필요성
2. 추진성과
1. 모바일포털 m.Seoul 702 서비스
2. 모바일 GIS 플랫폼 구축 및 서비스 개발
3. 내 중심 위치기반 서비스
3. 추진전략 및 과제
추진목표 및 전략
추진과제
1. WiFi 무선 인프라 확대
2. 스마트폰 어플 확보계획
2-1. 시민 참여 (공모전)
2-2.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 "서울교통"
2-3. 시민고객의 참여·소통 창구 - "천만상상오아시스"
2-4. 내 중심의 위치정보 - "공중화장실 위치찾기 서비스"
3. 서울앱개발센터 개설
4. 공공DB의 개방 및 민간 활용 촉진
5. 모바일 안전 시스템 구축
6. 모바일 민원 시스템 구축
7. 모바일 오피스 구현
[IT Report Comment]
u-City관련하여 서울시 u-Seoul의 2006년도 중장기적 마스터 플랜 서비스 모델 자료입니다.
6대 분야별 서비스 모델을 만들었고 이를 실천하기 위하여 4대 선도사업을 만든 것이 서울시 u-뉴타운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다른 곳이라면 하나의 도시라고 볼 수 있는 대단지를 유비쿼터스 기반으로 만드는 형태이기 때문에 뉴타운은 하나의 선도사업이라고 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지금 2011년도를 되돌아보면 u-Tour나 u-Transport만 보더라도 이루어지고 있는 것들이 많아지고 있는 듯 합니다.
[IT Report Comment]
제가 다녔던 회사에서도 해당 자료를 내놨었네요. ㅡOㅡ;;;
그래도 정리는 잘 해 놓은 듯 합니다.
(누가 쓴 걸까..;;; 저도 2005년도에 U-City관련 컨설팅을 했던지라...;;;)
위에 이미지는 U-CIty에 대하여 대상과 사업주체를 매우 잘 정리 하였습니다.
과거 정부주도나 LH공사 그리고 지자체 주도였던 것이...
재개발 사업과 맞물려 민간사업자에게도 틈이 생겼고...
u-City협회와 짝이 맞으면서... U-Town(뉴타운이 아닙니다. ^^)으로 지정하여 땅값 부풀리기에 성공하게 됩니다.
U-Town이 기존과 다른 것은 시내 중심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지요.
신규 복합단지는 기존 공장이나 아니면 물류 단지를 철거하고 그 곳에 U-Town을 만드는 개념입니다.
U-Town의 핵심인 USN과 지하 시설물 관리는 사실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대단위 사업으로 거의 빠지며 IBS의 확장형태로 들어간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교통망과 방재시설이 U-Town에는 빠져 있다는 점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지하 시설물이나 상하수도 그리고 도시가스 등에 대한 관재 등이 빠져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U-Town에서는 생활형 유비쿼터스 서비스들을 제시하며 눈에 보이는 것은 더 많을 수 있을 것입니다.
U-Health 서비스가 그 대표적인 예일 것이고 U-Shopping이 그 예일 것입니다.
지금도 인터넷 쇼핑은 가능 할 것이지만 U-Town은 내부 쇼핑몰에서 신청 시 지정된 시간에 찾아가거나 배달되는 그런 개인 맞춤식 서비스들이 강해지겠지요.
그런데. 이번 U-City 진행 시 총 사업비 대비 IT 구축비는 0.8% ~ 1.5%사이로 그 비중이 매우 낮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기업도시가 신도시보다 많은 투자비가 들어가는 것을 알 수 있구요.
정말 U-City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인지.. 그냥 도시 재개발 사업인지...
모든 곳들이 다 U-City라고 부르면서 진행하고 실제 U-City에 걸맞는 부분이 이루어지는 지가 사실 궁금합니다.
[IT Report Comment]
u-City가 대부분 정부주도로 진행되지만 민간기업에서 주도를 하기도 합니다.
u-City 자체 주도는 사실 KT와 LH공사였기 때문에 정부주도라고 하기에도 그렇군요.
디큐브시티는 신도림에 2007년 4월 착공하여 이제 곧 오픈하는 연면적 10만여평의 주거, 문화, 비즈니스, 쇼핑몰을 한데 묶은 대규모 복합단지로 대성에서 주력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아래는 u-City를 위한 인프라 통합 이행 계획 수립과 관련한 수행결과 자료입니다.
뭔가 있어 보이긴 하지만.. 사실.. 기존 IBS시스템에 대부분 있는 거고...
그 외 특별한 것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자료에는 u-서비스와 IBS추가라고 되어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모두 다 IBS네요.)
디큐브씨티 단지로써는 이러한 IBS투자에 의하여 건물에 가치를 높여 받기 때문에 투자에 대한 부동산 가격을 높여 해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u-City진행을 이런 형태로 하는 곳들은 나중에 차이가 없다는 문제로 인하여 타격을 받을 수 있겠지만 디큐브씨티는 초기에 진행하기 때문에 그런 영향은 없을 듯 합니다.
* u-City의 Main은 Sensor와 Network입니다. 시설물 관리가 더욱 큰 부분이겠지요.
디큐브시티에서 이러한 부분이 IBS로 구축하고 u-City를 건설했다는 것이
좀... 억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IT Report Comment]
개인적으로 STARCITY 구축사업현황 자료를 보고서는 이게 u-City와 무슨 상관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도심지 리조트를 만들자..? 라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 메디컬 서비스
- 스파 & 휘트니스 서비스
이 그런 부분이었고 특히.
- 커뮤니티 서비스
에서 레지던스 부분이 더욱 그런 부분이었습니다.
u-City와 관련된 부분으로 제시된 것은..
- 향 공조 및 수 처리 시스템
- 방재시스템 / 시설관리 시스템 (FMS)
- 주차유도 시스템
- STARCITY Broadcasting Center
- 와이브로 서비스
- Structure System
이었습니다만.. 이 모두 IBS(Intelligent Building System). 지능형 빌딩 시스템 안에 과거 몇십년전부터 진행되어 왔던 것입니다.
이 부분이 민간 u-City라고 전환되어 단지 가격을 높이는 결과가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브랜드를 붙이기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소비자가 혼란스럽도록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IT Report Comment]
귝토해양부에서 발표한 유비쿼터스도시종합계획으로 전체적인 신도시와 재개발형태인 뉴타운으로 나누어 실시.
2009년 8월 기준으로 화성동탄을 사업준공 완료로 보고 있으며 9곳이 건설중 (서울 은평뉴타운, 인천 송도, 수원 광교, 성남시, 성남 판교, 용인 흥덕, 안산시, 파주 운정, 충주기업도시)이며 사업 실시 및 계획하고 있는 곳이 29곳이며 추진 예정이 13곳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가에서 이야기 하는 유비쿼터스 도시가 완전히 새로운 개념은 아니며 기존의 GIS, LIS, MIS, DIS와 같은 지리정보시스템의 일종으로 UIS를 조금 확대한 형태입니다.
행정자치부와 건설교통부가 과거 LMIS와 PBLIS를 합하여 KLIS를 만들었고 행정적 지번과 지리적 지번이 매칭안되던 것들을 최근에 와서 일체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상황에서 땅장사하기 좋은 유비쿼터스 도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것이지요.
과거 인터넷1등급 아파트라는 아파트 단위 개념이 도시 개념으로 확대되어 대형 단지 조성 형태로 변형되었고 도시의 가치를 만들어 땅가격을 높이는 개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자체는.... 그 운영비용을 누가 내어야 하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진행하게 되어 논란의 야기를 만든 상태입니다.
현재도 마찮가지로 이 부분의 해결은 나지 않은 상황이며 이에 대한 분명한 계획이 유비쿼터스 도시종합 계획 안에 들어가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해당 자료를 보시면 국가가 유비쿼터스 도시종합계획을 어떤 형태로 추진하겠다는지에 대한 부분들이 나타납니다.
u-City 서비스별 역점 개발 기술
(* 유비쿼터스 도시의 건설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분류체계)
구분
주요기술
u-행정
○ 모바일 행정지원 기술
○ 스마트 신분증 도입‧관리 및 이용 기술
u-교통
○ U-City 최적화 ITS 기술
○ 실시간 통합 교통정보 DB 구축 및 서비스 기술
○ 차량-시설물간, 차량-차량간 이동중 정보교류 기술
○ 지능형 첨단 u-교통 체계 구축 기술
u-보건‧의료‧복지
○ 전자건강기록(EHR) 및 기관간 정보공유를 통한 공공의료서비스 제공 기술
○ 독거노인, 장애인 대상 원격 건강상태 감지 기술
○ 맞춤형 첨단 보건의료‧복지서비스 제공 기술
u-환경
○ 실시간 환경 감시 및 관리를 위한 환경모니터링 기술
○ 도시 수자원 오염물질 유출저감 및 통합관리체계 구축 기술
○ u-IT 기반의 다기능 생태녹지 조성기술
○ u-기반 에너지절약형 자원순환형 에코시티구축 및 관리기술
u-방범‧방재
○ 방범을 위한 센서 및 CCTV기반의 위치 추적 관리 기술
○ 119, 112 신고센터 연계 기술
○ 교량, 터널, 문화재 등 실시간 모니터링 및 재해감지 기술
○ 효율적인 재해대비를 위한 국가자산의 3D 공간정보 구축
○ 재해 유형별 지능형 예방대응 기술
u-시설물관리
○ 시설물 관리의 지능화 기술
○ 스마트 그리드를 지원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 및 관리 기술
○ GIS와 IT의 융‧복합 핵심기술
u-교육
○ 교육설비(u-칠판, u-책상 등) 및 학습 환경의 지능화 기술
○ 교육용 u-기반의 복합 단말기(디지털교과서) 활용 기술
○ 정보화기반의 평생학습체계
u-문화‧관광‧스포츠
○ 문화·관광 서비스를 위한 유무선 통합 전자화폐 기술
○ 도시 문화자산의 DB 구축 및 공유 기술
○ 지역별 특화 One-Stop 문화‧관광‧스포츠 서비스 제공 기술
○ 유비쿼터스 문화공간(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전시관 등) 관리 기술
○ 차세대 인터넷 환경, 모바일 환경에서 문화관광 안내, 콘텐츠(가상현실, 가상세계 등) 서비스 기술
○ 유비쿼터스 스포츠(대회운영, 기록관리, 맞춤형 운동관리, 운동용품 등) 기술
○ 지능형 스포츠 경기장 구축 기술 및 가상현실 스포츠 시뮬레이션 기술
u-물류
○ LBS 기반의 실시간 차량 추적 및 원격 차량 관리 기술
○ 폭발성화물, 방사성화물, 폐기물 등 위험화물 운송‧보관상의 안전관리 기술
○ RFID/USN 기반의 지능형‧선진형 통합물류 관리 기술
u-근로‧고용
○ 실시간 협업 및 이동근무를 위한 통신 기술
○ 가상공간상의 근로 환경 제공을 위한 u-Work 기술
u-기타
○ 군사 시설에 대한 무인감시 기술
○ 군수자산‧수송‧물류 통합 관리 기술
○ 출입국정보, 테러정보 등 국가안보 정보 관리 기술
Ⅰ. 계획의 개요
1. 유비쿼터스도시의 정의
2. 계획수립의 목적 및 근거
3. 계획수립의 성격 및 역할
4. 계획수립 경위
5. 계획의 시간적 범위
Ⅱ. U-City 필요성 및 추진현황
1. U-City 추진배경
2. U-City의 필요성
3. U-City 추진현황
4. U-City 관련 산업현황
[IT Report Comment]
u-City IT 인프라 구축 세부 가이드랑니 자료입니다.
추진절차부터 기초 인프라 그리고 센서망, 유·무선망, 통합운영센터 등의 각종 자료가 모여 있습니다.
분명 예전에 http://www.ucitycenter.org가 있었는데... 사이트가 어느 사이에 없어졌더군요. u-city에 대하여 표준화 관련 자료들도 있었던 것인데... 2010년 초만 해도 활동했었던 것 같은데... 그 사이에 없어졌습니다. 한국정보화진흥원 사이트에도 사업별 웹사이트는 있으나 접속이 안되더군요.
국가에서 표준정책을 만들면 지속적으로 남겨 있어야 하는데...
그래서 해당 자료가 이렇게 블로그라도 남아 있는 것이 중요한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u-City가 지리정보시스템에서 시설물관리 시스템 또는 도시정보시스템(UIS)를 가지고 땅장사로 가격을 올리는 느낌이 강해서. 좀 안타까움이 큼니다.
그러나 이러한 세부 가이드라인이 잘 지켜진다면... 땅값이 올라가는 정당한 이유라도 되는 듯 한데... 이런 부분을 잘 안지키니... 반쪽지라 u-City가 안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