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Report Comment]
우리나라도 2011년 LTE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완벽한 4G라고 하기에는 모호하지만... 확실히 빠른 속도의 데이터 서비스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의 LTE라면.. 옛날에 ADSL에서 VDSL로 속도가 집입했다고 봐야 겠죠.
아직 FTTH급은 아니라고 해야 겠습니다.
그런데... LTE의 시장은 문제가 있습니다.
기술방식은 동일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주파수가 많이 다릅니다.
WCDMA도 주파수가 어느정도 달라서 여러가지 통합 주파수를 취급 할 수 있는 칩이 나오는데 시간이 걸렸고 비용도 어느정도 났습니다.
그러나 LTE는 WCDMA보다 더 많은 주파수 차이가 나서 LTE 로밍시에 문제가 많이 일어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 문제는 LG U+에 있어서 2G서비스를 버리고 LTE망으로 구축 후 전세계 로밍 등 전체적인 망전환 하고자 하는 전략에서 문제가 있을 듯 합니다.
또한, 망품질에 대한 안정성이 아직까지 만들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VoIP로 음성 시장을 완전히 전환하려는 전략에는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로밍 주파수 : 700/800/900/1.2G/1.5/1.7/1.9/2.1/2.6
특히, 로밍시에 로밍하는 회사들마다의 미묘한 특성에 의한 부분이 많이 걱정이 됩니다.
즉, 지금까지 해외 로밍 시장에서 소외되었던 LG U+가 이번 LTE 시장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저렇게 많은 주파수 시장에서의 문제점은...
로밍 주파수를 확보한.. 단말기 확보기 때문입니다.
(다른 나라에서 LTE 음성통화까지 동일한 방식을 한다면 단말기 소싱 및 구매력이 높아지겠지만 말입니다.)
[IT Rrport Comment]
국내 KT가 3G DATA에 몰리는 것을 우회하기 위하여 WiBro를 적극적 4G로 홍보하고 있는 상황이다. WiBro를 키우기 보다는 3G의 큰 망부하를 WiBro로 돌려 운영하려는 모습이 큰 상황이다. 그에 비하여 SKT도 그렇게 운영은 하고 있으나 산업용으로 하고 있지 소비자용으로 하고 있지 않아 정부로부터 일명 망빼~ 라는 이야기까지 받고 있는 현실이다.
러시아이 Yota를 시작하여 해외 다른 나라도 LTE망이 메인이고 대부분 WiBro를 보조적 망운영안으로 삼고 있다.
근데.. 시장전망에 각종 매출액전망은 어떤 이유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매년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가입자 수가 늘어갈꺼라고 되어 있다.
LTE가 보급되는 시점이고 표준화되어 가는 시점인데...
WiBro에 대한 해당 통계적 가치는 ARI Research라는 회사에서 작성한 것인데...
이에 대한 좀 더 공정하며 객관적이고 분명한 통계적 가치가 필요하며...
WiBro와 LTE의 차이점을 인정하고 해당 BM개발이 분명히 필요하다.
음... 혹시 지금 수준이 딱 BM개발된 수준으로 보아야 할까...?
[IT Report Comment]
기존 이동통신사들이 왜 WiMAX가 아닌 LTE에 그렇게 열중 할까...???
그것은 바로 기존 WCDMA에서 진화된 기술로서 기존 WCDMA 네트워크 망과 연동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기지국 설치 투자비 및 운영비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많은 국가에서 상용화를 실시중이거나 상용화를 계획중에 있어 이에 대한 관심이 무척 강한 것이 사실이다.
국가
통신사
스웨덴
Telia Sonera (2009.12 최초 사용 서비스 시작)
미국
Verizon , AT&T
일본
NTT DOCOMO
독일
T-Mobile
한국
SKT, LG U+
그리고 이러한 LTE가 새로운 네트워크 시스템이기 때문에 이에 맞도록 시험규격을 개발해야 하는데 RAN5, PTCTB, GCF 와 같은 시험인증 분야(정확히는 단말기 시험인증분야)에 대한 방안을 파악해야 향후 단말 개발을 어찌 해야 할지에 대한 개념을 파악 할 수 있을 것이다.
해당 자료는 간략하게 작성되어 있지만 해당 시험인증 프로그램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동향은 잘 작성되어 있다.
[IT Report Comment]
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MVNO에 대해서 기준 할인율을 최대 53%까지 제공한다고 제시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가격이 MNO사업자의 소매금액에서 할인율로 작용되어 실제 MNO사업자끼리의 정산금액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표준 금액이 10초 18원이면 분당 108원 금액인데 53% 할인율을 적용하더라도 분당 50.76원
즉, 10초당 8.46원의 금액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할인율을 적용안하면 분당 57.24원 분당 9.54원의 금액이 됩니다.)
소비자들 중에서도 저렴하게 사용하는 사람들도 10초당 9원 정도의 금액을 사용하는 상황인지라 해당 금액이 그렇게 매리트가 있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자사 TO 자사간의 통화도 해당 금액을 그대로 가지고 가기 때문에 해당 금액은 매우 부담이 큰 것이 사실입니다.
이동통신사간 분당 접속료의 경우
년도
SK텔레콤
KT
LG U+
2009년
32.93
37.96
38.53
2010년
31.41
33.35
33.64
2011년
30.50
31.75
31.93
자료 : 방송통신위원회 (단위 분당 / 원)
로 가장비싼 LGU+ 기준으로 보더라도 10초당 5.321원으로 가입자에게 10초당 9원으로 싸게 공급하더라도 수익이 난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MVNO업체에서는 해당 금액 정도는 아니더라도 소비자가 저렴하게 사용하는 요금제도 중 가장 싼 요금제도인 10초에 9원 기준의 요금제도를 만들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것이지요.
아마도 약 7.5원 이하로 약 60% 할인 이하가 나와야 가능하지 않느냐는 의견입니다.
(또는 이통사 접속료 만큼의 비용을 달라)
이통사 접속료 만큼은 현실성이 없고 약 60%정도의 요금이 나와야 대국민 서비스들이 가능하지 않을까도 싶고 자사 내 자사 통화료에 대해서는 별도의 정산방안을 마련 해 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자사 내 자사 통화료를 1억분까지는 무료 정산하고 그 이상의 경우 이통사 접속료 정도의 수준으로 한다고 한다면 MVNO가 매력적인 상품들이 많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자가소비기준에서 1년 유예는 너무 짧지 않나 싶습니다.
한 3년 정도는 해야 회사 내 정확한 정책들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도 싶었습니다.
그리고 계열회사가 관계사의 경우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도 명확하지 않는 듯 합니다.
한국케이블텔레콤은 태광그룹이 절대적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태광그룹은 흥국생명을 가지고 있지요.
흥국생명 보험아줌마에게 해당 휴대폰을 나누어 준다고 잡았을 때 이때는 기준이 어떻게 될까요...? 이러한 부분의 기준 자료가 필요 할 듯 합니다.
아래는 방송통신위원회의 도매제공 가이드라인 자료입니다.
- MVNO 다량 구매 할인 시 최대 6% 추가 산정
- MVNO 데이터만 제공 받는 사업자 50% 추가 할인
방송통신위원회 도매제공 가이드라인
1. 다량 구매 할인율
- 가입자 20만명당 1% 추가 할인
- 최대 6% 추가 할인 (MVNO로 최대 53% 할인 가능)
* 도매제공 고시에 따른 기준 할인율은 의무사업자의 영업보고서를 기준으로 매년 재산정
2. 데이터 전용 MVNO 도매대가 추가 할인
- 데이터 전용 MVNO사업자의 경우 기존 데이터 도매대가 대비 50% 추가 할인
3. 자가소비안 기준 마련
- 자사 및 계열회사 임직원 사용비율 20% 초과 금지
- 단, MVNO 사업초기 1년간은 자가소비 예외 인정
4. 재제공 별정4호 등록
- 재제공 사업자도 별정 4호 등록 필요
- 재재공 사업자의 파산 시 MVNO 재제공 사업자간의 이용자 보호에 대한
연대 책임 계약 체결 의무화
* 현재 방송통신위원회 MVNO 제도도입 및 활성화를 위한 방송통신위원회 추진사항
1. MVNO 제도도입을 위한 법령 개정
-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시행 (2010.09.23)
-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시행 (2010.10.01)
2. '도매제공의무사업자의 도매제공의무서비스 대상과 도매제공의 조건·절차·방법 및
대가의 산정에 관한 기준 (방통위 고시 2010-42호) 제정' (2010.11.15)
3. SK텔레콤의 도매제공 표준이용약관 신고 수리 (2011.03.09)
4. MVNO 조속한 서비스 개시를 위한 지원방안 마련 (2011.05.16)
5. MVNO 도매제공 가이드 라인 제정 (2011.07.20)
[IT Report Comment]
개인적으로 Microsoft의 Skype 인수합병에 대해서 나는 긍정적으로 보는 편이다.
상당히 비싼 비용(ebay가 Skype 인수 시 비용 26억불 / MS 인수비용 85억 불)에 인수를 하였지만 개인적으로 Microsoft Exchange Server와 연동하여 SharePoint Groupware와 연동을 하여 PC to Skype (VoIP) 등을 한다면 기업망 통신용으로는 최고의 기능이 되지 않을까 싶으며 Exchage나 SharePoint에 CRM 기능을 추가한다면 더더욱 높은 효과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거기에 이번에 Facebook과 연동한 것 처럼 두개를 연동 할 수 있다면...!!!!!
그러한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장이 마련되지 않을까도 싶다.
해당 보고서에는 SmartPhone의 경쟁력을 위한 인수로 보고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전세계 기업망 솔루션의 강자 MS가 이제는 통신사업을 진행 할 수 있는 배경이 만들어 진 것이 아닌가라는... 의견을 내본다.
[IT REPORT COMMENT] SK Telecom에서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마스터 플랜을 발표하였습니다. 'T멤버십 제휴사 매장과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Wi-Fi망을 구축'을 한다고 하였는데 T멤버십 제휴사의 유선인터넷 망의 트래픽 및 해당 AP들에 대한 투자들 어떻게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발표가 없었습니다.
기존의 휴대폰이 모바일 게임을 제외하고는 휴대폰의 바탕화면을 효과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여서 그 한계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제조사와의 제휴를 통한 정책과 해당 바탕화면을 소비자들이 만든 콘텐츠를 사용 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든다면... 그리고 해당 바탕에 대한 꾸미는 것에 대한 스킨을 조율 할 수 있도록 만든다면...
그것이 위젯 시장의 개발이 될 것이고 아이폰에 대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길이라 생각됩니다.
당장 아이폰이 나왔으니... 안드로이드 폰이 곧 유입 될 것이니...
이런 형태로 급급하게 따라가는 것이 아닌 국내 회사에서 해외로 퍼져나갈 수 있는 정책들이 만들어 졌으면 하는 것이 바램입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정만원, www.sktelecom.com)이 무선인터넷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종합 계획을 14일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에는 일반폰에서 DRM 해제를 본격화하고, PC Sync를 통한 모바일 콘텐츠 사이드 로딩을 확대하는 등 그동안의 소비자 요구를 적극 수용하는 한편, 올 해 스마트폰 200만대 보급을 목표로 하는 등 무선인터넷 이용환경의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날 SK텔레콤 MNO CIC 하성민 사장은 "안드로이드OS(운영체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을 도입해 스마트폰 이용과 무선인터넷 사용을 확산시키는 것은 물론, 휴대폰뿐만 아니라 무선인터넷 기능이 탑재된 다양한 IT 기기에서도 모바일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과금, 가입절차 및 요금제 등 Infra를 혁신해 무선인터넷 사용환경을 대폭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이 개방, 확산, 상생 전략을 기반으로 무선인터넷 이용환경을 개편하는 것은 스마트폰과 풀브라우징폰 등 무선인터넷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술 변화를 적극 수용하고, 유무선 통신 융합 환경에 대응하는 것은 물론, 무선인터넷 시장 활성화로 통신산업 전반의 변화를 선도하기 위한 것이다.
SK텔레콤의 무선인터넷 활성화 전략이 통신산업 전반에 확대될 경우, 개방형 플랫폼 환경 구축과 함께 다양한 OS가 탑재된 스마트폰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콘텐츠 이용 편의도 증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변화에 따라 통신서비스 이용자를 중심으로 포털서비스 업체, 플랫폼 개발자, 네트워크 장비업체, 솔루션 개발자, 단말기 제조사 등의 사업자가 상호 상생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확산'을 통한 무선인터넷 활성화 기여 SK텔레콤은 안드로이드OS를 중심으로 윈도우모바일, 심비안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수용한 스마트폰 라인업을 확대해 2010년에만 200만대 이상의 스마트폰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13년에는 25종 이상의 스마트폰을 출시해 전체 단말기 판매에서 스마트폰의 비중이 4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스마트폰에만 탑재되던 Wi-Fi 기능을 점차 일반폰에도 적용해 나감으로써 단말기 제약없이 Wi-Fi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올 해 출시 예정인 15 종의 스마트폰을 포함해 일반폰까지 총 25종 이상의 단말기에 Wi-Fi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 사람이 여러 대의 IT기기를 사용하는 '멀티 디바이스' 이용 추세에 맞춰 휴대폰/노트북/게임기/전자책/PMP 등 다양한 단말기(Device)에서 무선인터넷을 통합 이용할 수 있도록 과금 체계, 구매 프로세스를 대폭 개선해 고객 편의성을 증대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현재 무선인터넷 요금제는 휴대폰 1회선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데 반해, 앞으로는 하나의 무선인터넷 요금제에 가입하면 다양한 IT기기를 통해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도 있게 될 전망이다.
이는 모바일 콘텐츠가 다양한 IT기기에서 사용되는 환경을 감안해 휴대폰뿐만 아니라, 여러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하도록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무선인터넷을 활성화시키겠다는 SK텔레콤의 전략에 따른 것이다.
하성민 사장은 "SK텔레콤의 새로운 '멀티 디바이스' 인프라가 구축되면 협력업체를 비롯한 벤처 기업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단말기의 확산에 따른 콘텐츠 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개방'을 통한 무선인터넷 이용환경 혁신 SK텔레콤은 2010년부터 Wi-Fi를 통한 무선인터넷 개방을 본격화하기로 결정했다. 기존의 스마트폰을 통한 웹 및 T스토어 접속뿐만 아니라, 무선Nate 접속도 개방함으로써 이용자 환경을 구조적으로 혁신한다는 것이다.
SK텔레콤은 무선인터넷 활성화 전략 실현을 위해 2010년부터 독자적인 Wi-Fi망 구축에도 나선다. T멤버십 제휴사 매장과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Wi-Fi망을 구축하고, Wi-Fi를 통한 무선인터넷 무료 접속을 허용하는 오픈 AP정책을 펼칠 경우 이용자들이 별도의 요금 부담없이 다양한 장소에서 무선인터넷을 사용하는 등 편의성이 대폭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일반폰에서도 T스토어에 있는 콘텐츠를 휴대폰으로 자유롭게 전송할 수 있도록 사이드 로딩(Side Loading)을 확대해 무선데이터 요금 부담없이 모바일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키로 했다.
이밖에도 2010년 3월부터 음원 저작권 제한을 해제하는 Non DRM 단말을 점진적으로 늘려, 연내에 일반폰을 포함한 25종의 휴대폰에서 고객이 보유한 음원(MP3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의 선택권을 확대하기로 했다.
■ '상생'을 통한 ICT산업 재도약 기틀 마련 SK텔레콤은 또한 안드로이드 마켓과 제조사의 콘텐츠 오픈마켓 플레이스 등 타회사가 운영하는 앱스토어를 T스토어내에 입점할 수 있도록 하고, 모바일 빌링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모바일 콘텐츠 유통을 활성화를 꾀하는 등 ICT산업 전체의 재도약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조치들은 2012년에 연간 이용자 수 2,400만명 이상의 거대 시장으로 떠오를 오픈 마켓 플레이스(Open Market Place)에서 T스토어가 모바일 콘텐츠 유통의 중심으로 자리잡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성민 사장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위한 개발펀드 조성, 포럼 개최, 공모전, 산학 연계 커리큘럼 개설 등의 지원 계획을 조만간 확정함으로써 다양한 콘텐츠의 개발과 유통에도 직접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안드로이드, 심비안, 윈도우 모바일 등 스마트폰 OS와 애플리케이션 및 콘텐츠를 연결해주는 SK텔레콤의 독자적인 미들웨어 SKAF(SK Application Framework)를 개발/적용함으로써 그동안 스마트폰 운영체제에 따라 각각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를 개발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SKAF가 적용되면 OS에 따라 추가되던 개발 비용과 소요 시간을 대폭 줄여 개발자의 추가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통합'으로 유무선 통신 컨버전스 선도 SK텔레콤은 차세대 통신망의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HSPA+를 도입하는 한편, SK텔레콤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무선인터넷 수요 증가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또한 서비스 차원에서도 음성 통화 고객이 유선전화를 대체할 수 있는 FMS 서비스를 2009년 11월 9일 출시해 2개월간 50만명의 FMS 가입자를 유치한데 이어, 향후 Wi-Fi 커버리지 확대를 계기로 무선 데이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Wi-Fi 데이터 서비스 및 FMC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Wi-Fi 데이터 서비스 확대를 위해 모든 AP망에서 Wi-Fi 기능이 탑재된 일반폰과 스마트폰으로 무선인터넷에 접속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 부담없이 모바일 Nate(네이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함으로써 유무선 컨버전스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고객의 선택권 확대를 위해 FMC 전용 단말기 공급도 확대하기로 했다.
하성민 사장은 "SK텔레콤의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통합 전략은 개방과 확산, 상생을 통해 고객에게 언제 어디서나 부담없이 무선데이터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활성화함으로써 ICT산업을 재도약시키는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Ⅰ. 서론 Ⅱ. 와이파이 도입배경 1. 와이파이 기술 규격 업-그레이드 2. 모바일 인터넷 정액제 도입에 따른 데이터 트래픽 증가 3. 스마트폰 도입 비율 증가 Ⅲ. 와이파이 사업현황 1. 외국의 와이파이 활용 사례 가. T-Mobile USA의 와이파이/셀룰러 듀얼폰 나. 버라이즌과 스프린트의 MiFi 다. Fon 라. Muni-WiFi 2. 국내 와이파이 활용 사례 가. 삼성와이즈 '원폰' 서비스 나. LG데이콤의 'myLG070' 다. KT의 기업 대상 듀얼폰 서비스 라. KT의 Egg Ⅳ. 와이파이 도입에 따른 영향 1. 기존 폐쇄된 무선 인터넷 시장(Walled Garden) 붕괴 가속화 2. 보안 취약 3.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 도입 가속화 4. 실내 무선 데이터 트래픽 대량 바이패스 5. 통신요금이 종량제에서 정액제로 정리 6. 4G 전환 시기 지연 가능성 7. Femtocell 활성화 8. 이동통신사업자 수익 모델 변화 Ⅴ. 와이파이 사업전략 1. 로컬 콘텐츠 기반 맞춤형 서비스 2. 광고 기반 무료 핫존 서비스 3. 와이파이 애플리케이션 전용 앱스토어 런칭 4. 3G/4G 이동통신의 보완재로 포지셔닝 Ⅵ. 결론
Ⅰ. 서론 Ⅱ. 본론 1. 미국의 이동통신 시장의 최근 합병 추이 2. AT&T 국내 모바일 사업 3. Centennial Communications Corp. 국내 모바일 사업 4. AT&T-Centennial 합병의 심사 : DoJ 5. AT&T-Centennial 합병의 심사 : FCC Ⅲ.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