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Report World]
삼성전자의 무선 펌웨어 서비스는 휴대폰의 사용을 매우 유용하도록 만들 것으로 예상 됩니다. 그 동안 케이블을 연결해야 했기 때문에 사용 방법을 장년층이상에게 소개하기가 힘들었으나 이번 무선 서비스로 해당 영상 및 매뉴얼만으로도 사용이 매우 간편해 졌으리라 생각 됩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지원기종이 아주 최신 폰민 가능하도록 했다는 점이 매우 아쉬운 점이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IT REPORT COMMENT] 해당 국내 휴대폰 이용 현황 조사의 자료로 보면 휴대폰 구매시 주요 속성이 - 디자인 - 가격 - 상표/회사 - 사용편리성 - 기능 - 사후관리 - 지인권유 순으로 기존의 A/S가 좋아서나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것이라는 편견을 깨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가장 중요한 것은 디자인이며 그 다음 가격 그 다음이 브랜드 순으로 기능에 대한 부분도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
휴대폰 선택시 필요한 기능도 - 카메라 기능 - MP3 기능 - 네비게이션 기능 - 지상파 DMB기능 - VOD기능 - 금융기능 - GPS기능 등의 순으로 영상통화나 해외로밍 그리고 동영상 재생이 아니라고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한, 휴대폰 구입장소의 경우 - 대리점 88% - 인터넷 5% - 길거리 가판대 5% - TV홈쇼핑 2% 의 순으로 대리점에 직접 가서 구매하는 율이 절대적이라고 나타났다.
그러나 이러한 결과들이 기존 삼성전자와 애플의 옴니아와 아이폰의 주요 차이에 대한 부분에서 삼성전자 옴니아를 선택해야 한다는 이유에서 너무 나도 다른 차이를 보여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휴대폰 기능에서는 지상파 DMB기능외에는 옴니아와의 차이가 없었으며 오히려 신문에서 이야기를 들고 일어났던 사후관리가 소비자의 구매에 절대적이지 않다는 것이었다.
디자인과 가격이 더 중요함을 알 수 있었고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도 좀 더 디자인과 사용편의성에 집중을 더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긴다.
옴니아1이 출시된지 약 1년. 옴니아2 SCH-M710이 출시된지 약 1개월 정도 된 시점입니다.
현재 SCH-M710이 출시되어 아이폰이 필요없다 그러나 좀 허전하다라는 이야기가 많은 듯 합니다.
그래서 애니콜사용자모임에서는 옴니아2에 대한 비교 리뷰를 조금씩 해보고자 합니다.
현재, 출시된 SCH-M710 위주보다는 곧 출시할 SPH-M8400이나 SPH-M7350에 대한 정보를 토대로 서로 비교하여 보고자 합니다.
해당 시료를 주신 각 통신사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해당 자료는 사진 위주 보다는 동영상 위주로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호응 부탁 드립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SCH-M710/715와 SPH-M7350은 여러모로 비슷합니다. SKT옴니아2와 LGT 오즈옴니아가 유사한 형태로 출시 될 예정이며 서로의 차이점은 우선적으로 Windows Mobile 버전일 듯 합니다.
그러나 KTF의 QOOK&SHOW 옴니아는 SKT옴니아2와는 전혀 다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보여드리는 것을 기존 SKT옴니아2와 비교하기 보다는 KTF의 QOOK&SHOW옴니아와 LGT의 오즈옴니아를 서로 비교하는 것으로 중점 삼겠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설정 부분들은 이통3사 옴니아가 비슷한 형태로 되어 있어 LGT 오즈 옴니아를 기준으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바탕화면 부터 설명하겠습니다. 왼쪽이 LGT오즈 옴니아 / 오른쪽이 KTF QOOK&SHOW 옴니아의 화면입니다. LGT 오즈 옴니아의 모습은 SKT 옴니아2와 비슷한 모습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KTF QOOK&SHOW 옴니아는 좀 다른 초기 바탕화면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다음 메뉴화면입니다. KTF의 QOOK & SHOW 옴니아가 메뉴는 3가지로 좀 적은 듯 합니다. 바탕화면에서 다 써버려서 일까요...??? 근데 KTF에는 이것저것 좀 많이 들어 있군요. Twitter가 보이고 다음 TV팟이 보입니다. 네이버 웹툰에 네이버 블로그까지 그리고 다음지도와 윙버스 서울맛집에 다나와 등등이 있군요. 왜 AUC는 없는걸까요...? ㅡOㅡ (아.. DMB도 없군요...;;;)
LGT오즈옴니아에도 다음지도가 보이는군요. 그럼..? SKT옴니아2에서는 왜 제공이..? 아니면 이제 제공 해 줄건가요...? 사람을 감칠맛 나게 합니다. Twitter나 다음 TV팟 등등 모두 동영상으로 다시 리뷰 제공하겠습니다.
그외에 좀 독특한거...? 그런거 바라시죠...? KTF의 SHOW에는 FM RADIO가 있습니다.
네.. 그토록 바라고 바라던 FM라디오... ㅠ_ㅜ 근데.. 왜 DMB 빼야지 들어가는 것일까요..? 좀 아쉬운 부분이긴 한데... 그래도 라디오가 들어가 있는 것은 대단히 편할 듯 합니다.
그러면 FM 라디오만...? 아니요... 색다른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숨겨져 있는 바탕화면이 하나 더 있다는 것입니다.
아.. 근데.. 아시죠..? LGT 오즈옴니아는 Windows Mobile 6.5인거..?
[IT REPORT COMMENT] VX10000은 LG와 Verzion이 야신찬 계획으로 만든 휴대폰입니다. 8GB외장메모리 기능과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 그리고 네비게이션에 듀얼 Lage LCD 그리고 Full QWERTY Keypad등.... (과연 베터리가 얼마나 남아날지 궁금하네요.... ^^)
이러한 야심찬 계획으로 곧 출시할 예정인데.... 살제 사이트에 가 봤을때도.... 오... 홈페이지 뽀대 작살~ 이렇게 외칠정도로 이쁘게는 만들어 놓은 듯 합니다.
근데 출시는 언제쯤 될지.... 그리고 실제 만져보면 얼마나 틀릴지....;;;; 이런 생각부터 나게 하니....
그래도 I-Phone에서 부족한 부분을 해결해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함을.. 함께 느낍니다.
LG VX10000 Voyager form Verizon Wireless Reviewd
-SPAC- Large External Touch Screen Full-Sized QWERTY KEYPAD All-In-One Multimedia (MUSIC/Video and Mobile TV , Full Internet browser) Navigation (GPS Trun-By-Turn audible directions) Music Player : AAC+ File Playback 8GB of memory available with a removable microSD Bluetooth Stereo capable so you can stream your music to headphones and listen hands-free
[IT REPORT COMMENT] 소니 에릭슨의 새로운 컨셉 디자인입니다. 키패드 부분이 약간 작아서 누르기 힘들 듯 하지만... 정말 심플한 디자인과 감각적 색깔입니다. 아마도 워크맨 시절 사람들이 바로 손에 잡고 싶은 욕구를 띄는 색깔이 어떤 색깔인지 확인하며 선택한 듯 합니다. 전자기기에서 오랜지 색 = 소니워크맨을 생각하게 만들도록 만들었으니까 말입니다.
이번 컨셉폰의 특징은 바로 Full-Sized USB Port입니다. 그 동안 미국에서는 미니 USB 포트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국내에서야 24핀 또는 20핀포트가 대세지만... 해외는 mini USB포트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소니에릭슨에서 아예 풀사이즈 USB포트를 가지고 나왔군요. 물론 이 폰은 컨셉폰이어서 명칭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폰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그래 난 그냥 USB를 꼽기를 바랬어. 다른 것은 불편하고 사람들이 안가지고 있는 때가 많아서 내가 사용하기 불편해'라는 것입니다.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은 오직 내꺼만 사용하게 만들기 위해서 사용자가 좀 불편해도 돼. 무조건 (삼성 / LG ) 내꺼에만 맞도록 해서 이거에 익숙하도록 만들어야해... 다른거는 불편하다는 인식을 만들도록 말이야....
사실.....;; 그게 사용자를 극도로 불편하게 만드는 것인데 말입니다. 24핀으로 표준은 왜 만든것인지....;
여튼 소니에릭슨의 한발 행보에 관심이 가네요. ^^
Sony Ericsson Concept Phone Has Full-Sized USB Port
Sony Ericsson Concept Phone Has Full-Sized USB Port
[IT Report Comment] LG의 새로운 Smartphone인 LG KS20은 Black Feel이 확~ 꼽힌... LG에 있어 야심작입니다. 아직 유럽국가에 특히 영어외의 국가만을 먼저 오픈하였습니다.....;;;; 이탈리아/프랑스/독일/네덜란드/스페인 이 판매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모.. 뽀대는 나는 듯 하긴 한데.... 아래 사진을 보니. 여인내들의 손이 워낙에.... 들어오는군요. 뭐이리 크지...??? 근데 왼쪽하구 오른쪽이 틀린데... 제품이 틀린건지. 아니면 슬라이드로 해서 저렇게 나오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그리고 화면을 90도 돌리는 피벗기능이 포함 되어 있네용. ^^
LG KS20
Windows Mobile 6 / Microsoft Office Mobile 3.6mbps HSDPA / Vedio TelePhone(화상폰) 12.8mm / 92.5g 2.8 inch Touch Screen 2M Pixel Camera Micro SD WIFI (b/g)/ Bluetooth Movie Codec : MP3/Mpeg4/Wav/3GP/AMR-NB/WMA/AAC/AAC+/eAAC+
[ITREPORT Comment] Nokia의 S60은 분명 Aplie의 iphone과는 다른 방식의 Touch UI입니다. Apple의 iphone은 Touch 기술을 진보시켰다고 할 정도로 두가지의 액센스 포인트를 모두 인식하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Nokia의 이번 S60은 그런 방식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화면을 잘 보면 두손으로 쓰는 모습은 절대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한쪽과 한쪽을 잡아 끄는 느낌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S60의 UI는 iphone과는 분명 다르지만 Nokia의 편리함을 느낄 수 있는 여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Nokia Phone은 Symbian의 개발우군들.. Application 개발자들이 많아 Apple과는 재미있게 싸울 것이라 생각됩니다.
여튼 이번 Nokia의 S60 UI에 상당한 관심이 가져지며 이에 대한 삼성이나 LG등 국내 제조사들의 휴대폰 개발 방향이 궁금해집니다.
위 / 아래 같은 영상을 다른 각도로 찍었습니다. 위의 영상은 전체 구도를 잡았으며 아래 영상은 줌으로 잡아 상세 화면을 조금이나마 크게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